제 남편은 빵집을 합니다. 수원에 있는 작은 빵집이죠. 2021년에 빵집을 처음 열었으니 이제 4년 차가 되었네요. 그간 어려움이 많았고 지금도 많이 힘들어하지만 계속해서 열심히 빵을 굽고 있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저는 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클래식 악기를 연주했었습니다. 바이올린을 주로 다루며 오케스트를 연주하고 교양 넘치는 활동을 했지만, 저는 마음 속으로 좀 더 역동적인 음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고등학교 밴드부를 보면서 자유로워 보이고 다이나믹한 모습을 동경했는데, 마침 대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과 동아리에 밴드가 있어서 고민 없이 가입했습니다. 그 뒤로 밴드와 저의 인연이 시작됐죠!
여러분은 마음이 울적할 때, 아니면 고민이 많을 때 어디를 찾아가세요? 친구에게 상담을 하는 것도 좋고 가족에게 나누는 것도 좋지만, 우리 원내에는 이미 ‘마음 전문가’가 계신답니다. 지친 마음이 쉬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상담실 김수경 상담사님과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결혼하고 나니 남편이 빵집을 차렸습니다! -어쩌다 보니 빵집 4년 차입니다.
밴드의 시대는 다시 올까요?
나를 이해하는 시간,김수경 상담사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