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우리 원에도 반가운 새 얼굴들이 찾아왔습니다. 각자의 꿈과 열정을 품고 첫걸음을 내디딘 신입직원들을 소개합니다!
지난해 5월, CMS개발팀 문채원 계장, 통합관제기획팀 채안나 계장, 정보보호관제팀 박다영 계장과 함께 여행을 하던 중 솔깃한 아이디어가 툭 튀어나왔습니다. 이름하여 ‘고향 투어’ 프로젝트! 앞으로 총 4편에 걸쳐 연재될 저희의 좌충우돌 고향 여행기,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재활용은 단순히 쓰레기를 나누어 버리는 일이 아닙니다. 오염된 상태로 배출하면 깨끗한 재활용품까지 함께 오염되어 전체 재활용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작은 습관이지만 지구의 자원 순환을 돕는 분리배출,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즐겨 했습니다. 음악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런 감정을 나누고 싶어 한때는 음악치료사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이처럼 음악을 사랑하며 지금은 밴드에 푹 빠진 ‘Band is My Life’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을 소개합니다!
내 고향 올 고향? - 광주광역시
지구를 건강하게, 분리배출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