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TC ISSUE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우리 원에도 반가운 새 얼굴들이 찾아왔습니다.
각자의 꿈과 열정을 품고 첫걸음을 내디딘 신입직원들을 소개합니다!

글, 커뮤니케이션실
사진, 인사관리팀·인력개발팀
20명의 신입직원들에게 최근 관심사와 올해의 목표, 뽐내고 싶은 TMI를 물어보았어요.☺️
각자의 개성이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죠!

1조

강하현(인증개발팀)

김미진(IT서비스팀)

윤찬호(결제개발팀)

권윤아(오픈뱅킹팀)

김성훈(법인사업팀)

  • 강하현(인증개발팀)
    • 관심사
      저는 보드게임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만나면 보드게임 카페에 자주 갑니다. 특히 마피아류 게임이나 머리 쓰는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노터치 크라켄, 달무티를 가장 즐겨 합니다. 회사 근처에 보드게임 카페가 새로 생기는 것 같은데, 아마 자주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올해의 목표
      한 달에 책 한 권씩 읽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는 책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독서와 담을 쌓게 되었습니다. 이제 직장인이 된 만큼,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독서를 생활화하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저는 아바라(아이스 바닐라 라떼) 덕후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아메리카노를 잘 못 마셔서 카페인이 필요할 때는 아바라를 마십니다. 특히 텐퍼센트와 빽다방의 바닐라 라떼를 가장 좋아합니다!
  • 김미진(IT서비스팀)
    • 관심사
      요즘 독서를 습관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사 전 남는 시간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을 읽어보았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밀리의 서재까지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이참에 제대로 취미를 붙여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책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올해의 목표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에 집중하느라 기존에 해왔던 활동들만 계속했었는데 입사 후에는 지금껏 해본 적 없는 새로운 스포츠를 배워보려 합니다. 어서 빨리 저의 퇴근 후 루틴으로 정착시켜 보겠습니다!
    • TMI 뽐내기
      콘서트나 페스티벌에 종종 가곤 합니다. 사실 금융결제원 1차 면접 전 주말에도 내한 콘서트에 다녀왔었습니다. 한껏 즐기고 온 덕분에 에너지를 얻어서 열심히 면접 준비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들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사 생활에 잘 녹여내 보겠습니다!
  • 윤찬호(결제개발팀)
    • 관심사
      최근 들어 영화를 자주 보고 있고, 상영되는 웬만한 영화들은 다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판으로 나온 <청설>이라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보드게임도 즐겨 하고 있습니다!
    • 올해의 목표
      선배님들이 ‘저 친구 참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는 후배가 되고 싶습니다. 자취를 시작해서 자취방을 예쁘게 꾸미고 집에 IoT를 적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규칙적인 삶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경을 쓰면 잇섭(테크 유튜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잔나비’의 최정훈 닮았다는 얘기를 가끔 듣습니다.
  • 권윤아(오픈뱅킹팀)
    • 관심사
      요즘은 노래, 특히 뮤지컬 넘버를 부르며 단순히 소리 내는 것을 넘어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뮤지컬과 콘서트 등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음악으로 에너지를 얻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힘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 올해의 목표
      자기소개서에 ‘금융과 기술을 잇는 연결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던 만큼, 올해는 그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낯선 업무에도 먼저 부딪혀보며 지급결제 업무의 흐름을 빠르게 익히겠습니다. 하루하루 경험과 지식을 쌓아 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TMI 뽐내기
      2023년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금융결제원 부스를 찾고 세미나를 들으며 디지털금융 산업, 지급결제 산업을 동경해 왔습니다. 입사 후 그 무대 안에서 직접 배우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뜻깊게 느껴집니다. 먼 미래에는 제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의 연사로 서 있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 김성훈(법인사업팀)
    • 관심사
      최근에 푹 빠진 취미는 러닝입니다. 퇴근 후에 집 근처 하천에서 30분씩 달리기를 하곤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10km 마라톤부터 시작해서 언젠간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고 싶습니다. 혼자 달리는 것보다 다른 분들과 함께 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저처럼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뛰어보고 싶습니다!
    • 올해의 목표
      올해 목표는 ‘갓생’ 살기입니다. ‘갓생’은 신처럼 완벽하게 성실하고 부지런한 삶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독서를 하고, 퇴근 후 남는 시간에는 러닝과 헬스를 하며 육체와 정신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집중하고, 새로 배워야 하는 내용과 부족한 점들을 빠르게 파악하여 팀 전체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엔 실수투성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TMI 뽐내기
      장롱 면허를 탈출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운전 연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초보 단계라 서울 외곽을 조심스럽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뽐내고 싶은 TMI입니다! 언젠가 일을 하다가 운전자가 필요할 때, 선뜻 “제가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연수를 꾸준히 받겠습니다.

2조

이강민(IT플랫폼개발팀)

박준영(지로개발팀)

김지영(신원인증전략팀)

배혜진(정보개발팀)

진우정(공공납부팀)

  • 이강민(IT플랫폼개발팀)
    • 관심사
      여러 가지 요리들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로 한식이나 파스타를 많이 하고, 우동이나 규동 같은 일식도 가끔 합니다! 보통 자기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이거 맛있겠는데?’ 싶은 메뉴를 발견하면 다음 날에 바로 하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음식에 맛있는 술도 곁들이면 좋을 것 같아서 칵테일을 만들어 보는 것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칵테일 장인 분이 계신다면 꼭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 올해의 목표
      운동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말 꾸준히 운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집에 있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서울 곳곳에 놀러 가기 좋은 장소가 많다는 걸 최근 느껴서 좋은 장소가 있으면 외출을 해보려고 합니다!
    • TMI 뽐내기
      제 고향은 경상남도 창원시입니다.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에서 13살까지 살다가 도계동으로 이사를 갔고 20살에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아마 그럴 일이 없으시겠지만 창원에 가시게 된다면 연락주세요! 맛집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
  • 박준영(지로개발팀)
    • 관심사
      대학 시절부터 베이킹을 해오고 있습니다. 맛있는 빵을 반죽부터 제 손으로 만드는 것이 너무 재밌고 만든 빵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며 큰 행복을 느낍니다. 또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매일 어제의 저를 뛰어넘는 도전을 하고 건강해지는 몸과 정신을 느끼며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퇴근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싶은데 실천이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올해의 목표
      주어진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하루빨리 금융결제원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연수 기간 동안 훌륭한 선배님들을 뵈며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모두 흡수하여, 기술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하루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제 이메일 아이디인 ‘farm.jun’에는 사실 저의 소박한(?) 취미가 담겨 있습니다. 바로 농작물을 직접 기르는 것입니다. 대학 시절, 자취방에서 딸기, 토마토, 상추, 고추를 애지중지 키웠고, 이때 farm Jun이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애정이 가는 닉네임인데 업무 이메일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김지영(신원인증전략팀)
    • 관심사
      유행하는 음식을 먹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를 카페별로 사서 시식회를 하기도 하고, 제철 ‘봄동 비빔밥’을 가족들과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경험을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저와 신메뉴 스터디를 하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올해의 목표
      가장 큰 목표는 부서에서의 업무나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잘 적응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을 늘리고 싶고, 다이어리를 꾸준히 작성해서 계획형 인간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습니다. 몸과 마음을 단련해서 튼튼한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TMI 뽐내기
      고등학생 시절 꿈은 프로파일러였는데요, 그래서 추리물이나 방 탈출 같은 콘텐츠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 원전공인 심리학 또한 특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생각 중인지, MBTI는 무엇인지 맞혀보라는 질문을 많이 듣는데, 큰 자신은 없지만 일단 최선을 다해 시도해 보는 게 제 특징입니다.
  • 배혜진(정보개발팀)
    • 관심사
      겨울이 되면서 뜨개질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한 달 동안 거의 30개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뜨개질에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단순한 실로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큰 뿌듯함을 느낍니다. 최근에는 튤립 모양 뜨개질에도 도전하고 있고, 다음 겨울에는 또 무엇을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 올해의 목표
      좋은 동료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배우는 과정 중에 있지만, 하루하루 성실하게 익히며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았을 때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업무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인간적으로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동료가 되어,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운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TMI 뽐내기
      평소에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고, 마음에 든 노래는 하루 종일 반복해서 듣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한로로의 예쁜 가사에 빠져 ‘사랑하게 될 거야’, ‘0+0’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무진, 디오, 최유리, 백예린, 데이식스의 노래를 즐겨 듣습니다!
  • 진우정(공공납부팀)
    • 관심사
      요즘 다양한 떡볶이 밀키트를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같은 떡볶이라도 소스의 재료나 농도에 따라 맛이 달라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밀키트는 ‘파주 사과 떡볶이 순한 맛’과 ‘황금 고구마 떡볶이’입니다. 꼭 한 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도 대환영입니다~!
    • 올해의 목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진 계장’이 되는 것입니다. 작은 업무라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제 것으로 만들며, 꾸준히 성장하여 연말에는 팀에 도움이 되는 신입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TMI 뽐내기
      주말에 세라젬 웰카페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음료 한잔과 스포츠·골프 모드 30분으로 한 주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에도 세라젬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3조

한형서(카드시스템운영팀)

정우성(시스템관리팀)

황유정(납부기획팀)

이채린(글로벌결제인프라팀)

양채린(카드시스템개발팀)

  • 한형서(카드시스템운영팀)
    • 관심사
      최근에 법원 경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서울에 자가를 구매하기엔 집값이 비싸서 부동산 경매를 알아보던 중, 법원 경매를 알게 되어 관련 용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좀 더 공부하고 매물을 보는 시야를 넓히면서, 궁극적으로 제 이름으로 된 집을 구매하는 게 목표입니다.
    • 올해의 목표
      배치 받은 부서에서 업무나 관련 개념을 잘 익히고 선배님들께 ‘좋은 신입직원’의 모습으로 남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투자 개념을 쌓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TMI 뽐내기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 재생하는 게 습관입니다. 최근에는 엔믹스의 ‘Tic Tic’ 노래를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새 걸로 바꾸기 위해 아이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이 눈에 아른거리고 있습니다.
  • 정우성(시스템관리팀)
    • 관심사
      요즘 와인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 알면 알수록 더 어렵고 그래서 매력적인 와인을 탐구하는 일에 푹 빠졌습니다. 레드나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합니다!
    • 올해의 목표
      책 5권을 읽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학 생활을 하며 공부한다는 핑계로 독서에 소홀했던 것 같아 이제부터 독서에 시간을 써보려고 합니다. 소설책으로 도전을 시작하겠습니다!
    • TMI 뽐내기
      공인인증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생체인증 모두 이용했고, 오픈뱅킹도 출시 첫날부터 이용한 금융결제원의 충성 고객입니다. 금융결제원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황유정(납부기획팀)
    • 관심사
      재작년부터 야구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긴장감 넘치는 경기들이 많아서 즐거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올해 개막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설레는 기분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올해의 목표
      첫 번째 목표는 회사와 업무에 잘 적응하는 것입니다. 제 몫을 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취업 준비를 하느라 뒤로 미뤄놨던 것들을 챙겨보려고 합니다. 헬스도 시작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려고 합니다!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 TMI 뽐내기
      그동안 트러플, 곱창, 민트초코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은 모두 불호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먹다 보니 매력을 알게 되고 더 찾아 먹게 되더라구요! 더 다양한 음식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이채린(글로벌결제인프라팀)
    • 관심사
      최근에 요리에 빠져 토마토 살사, 야채 스프, 새싹 비빔밥을 해 먹었습니다. 주말에 밀프렙을 만들어두고 잦은 외식을 하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
    • 올해의 목표
      운동하기, 건강하게 먹기, 기록하기 3가지입니다. 신입직원으로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이 3가지 목표를 꾸준히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방에 큰 달력을 붙여두고, 매일매일 달성 여부를 마스킹 테이프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 TMI 뽐내기
      입사 전 혼자 5박 6일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J-POP을 들으며 다녔고, 캡슐 호텔에서 처음 자봤습니다. 여름 휴가 때 또 혼자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 양채린(카드시스템개발팀)
    • 관심사
      요즘 저를 위한 요리에 푹 빠졌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는 배달 음식과 매일 함께하곤 했었는데요. 교환학생 시절 제 룸메이트가 뚝딱뚝딱 파스타, 스테이크, 덮밥, 심지어 생일에는 미역국까지 해내는 모습에 뿅 반했었습니다.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어깨너머로 배웠던 레시피들을 따라 하다 보니, 이제는 배달 어플 사용 빈도가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줄었습니다.☺
    • 올해의 목표
      늘 그렇듯 ‘의연해지기’는 제 1순위 목표입니다. 우연한 행동에 너무 들뜨지도, 사소한 불운에 세상이 무너진 듯 느끼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신입직원 연수에서 ‘회사 생활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는데, 그 말을 올해의 방향으로 삼아보려 합니다.
    • TMI 뽐내기
      흰색, 노란색, 핑크색 등 밝은색 옷을 자주 입습니다! 특히, 칙칙한 컴공 생활에서는 더 튀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퍼스널 컬러(개인의 피부, 눈동자, 머리 색과 조화를 이루어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의 유형)가 봄웜톤이라 밝은색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옷처럼 분위기도 밝은, 늘 해맑은 신입직원이 되겠습니다!

4조

임채미(재무회계팀)

서민지(정보보호평가팀)

황인제(AX혁신전략실)

천민성(인증서비스팀)

한종우(시스템지원팀)

  • 임채미(재무회계팀)
    • 관심사
      최근 수영에 푹 빠졌습니다. 평영까지 배우고 지금은 잠시 강습을 쉬며 자유 수영만 하고 있습니다. 물에 둥둥 떠 있는 기분과 손으로 물을 가를 때 전해지는 감각을 참 좋아합니다. 일단 레인에서 출발하면, 힘들더라도 끝까지 가야 한다는 점이 수영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수영뿐만 아니라 수영복을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큰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새파란색 수영복을 입는데, 조만간 새빨간색 수영복을 하나 장만할까 고민 중입니다.
    • 올해의 목표
      ‘해외여행을 가서 스노클링을 해보는 것’입니다. 수영을 꾸준히 하다 보니 바다에서도 수영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깊은 바다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하며 바닷속을 구경하고 싶습니다.아직 해외에서 스노클링을 해본 적은 없어서, 올해는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어린 시절부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광팬입니다. 최근 꽂힌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는 ‘You’re On your Own, Kid’입니다. 도전하기 두려울 때면 ‘Everything you lose is a step you take ... take the moment and taste it. You’ve got no reason to be afraid’라는 가사를 듣고 용기를 내곤 합니다. 테일러의 노래는 장르가 다양해서 기분에 따라 골라 듣는 재미가 있고, 그래서 오랫동안 좋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서민지(정보보호평가팀)
    • 관심사
      방 탈출을 취미로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키, 수영, 클라이밍 같은 활동적인 운동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 스키를 탈 줄은 몰라요! 앞으로 이것저것 더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올해의 목표
      재미를 느끼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저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건강해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TMI 뽐내기
      디저트와 군것질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줄이고 있습니다.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만 계속 의지를 다지고는 있습니다!
  • 황인제(AX혁신전략실)
    • 관심사
      최근 웹툰에 빠져있습니다. 네이버 웹툰을 보는데, 대략 15개 이상의 만화를 챙겨보고 있습니다. 장르도 희귀물, 일상, 판타지, 오피스 등 다양하게 보고 있습니다. 재밌는 웹툰이 있다면 언제든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올해의 목표
      작년에 처음으로 6km 마라톤에 도전했습니다. 그때 기억이 정말 좋았어서, 올해는 10km 마라톤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가전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에어컨을 사용한 후 송풍 모드로 20~30분 정도 두어서 에어컨 내부 습도를 낮추고, 세탁기도 사용한 후에는 세제 투입구 부분을 완전히 밖으로 빼내서 물기를 말려줍니다. 그 덕분인지 한 번씩 청소 업체를 불러 분해 청소를 맡길 때, 기사님들께서 청소할 게 별로 없다고 종종 말씀해 주시곤 합니다.
  • 천민성(인증서비스팀)
    • 관심사
      최근 요리에 관심이 생겨 혼자 이것저것 만들어 보곤 합니다. 특히 한식을 만드는 것이 재미도 있고 입맛에도 맞아 즐겁게 공부 중입니다. 이후 기회가 된다면 한식 조리 기능사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올해의 목표
      제 올해 목표는 보답입니다.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긴 기간을 믿어주고 지지해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보답할 뿐만 아니라, 신입직원들을 배려해 주시고 신경 써주신 금융결제원 선배님들께도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TMI 뽐내기
      피부는 물론 안구까지도 건조한 편이라, 이번 겨울에 고생을 했습니다. 피부는 크림을 제대로 안 발랐다가 빨갛게 뒤집어져 의사 선생님께 한 소리 들었고, 안구는 건조증이 심해 꼭 인공눈물을 챙겨 다닙니다.
  • 한종우(시스템지원팀)
    • 관심사
      최근 베이스라는 악기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저음이 곡의 구조와 리듬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베이스를 통해 음악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올해의 목표
      새로운 환경에서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업무 기반을 다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업무 외의 시간에는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취미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취업 준비 동안 미뤄두었던 베이스 기타와 테니스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 TMI 뽐내기
      학창 시절 늘 가장 먼저 교실에 도착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 습관이 이어져 연수 기간에도 비교적 일찍 출근해 하루를 차분히 시작하는 편입니다. 조용한 시간에 하루를 준비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저희의 연수 과정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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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의 금융 블랙박스 리뷰